처음엔 최애배우라서 보기시작한 드라마 블랙독!보다보니 기간제교사의 현실을 보여주고있기도 하고 교사란 직업뿐 아니라 모든직업군들이 그 직업 나름대로의 어떤 상황에 직면했을때 선택의 기로에서 결정내리는것이 정말 힘들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사는 학생들의 진학에 책임이 있고 산업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그 산업체들의 생산에 차질없이 안정적으로 돌아갈수 있게 할 책임이 있다보니 항상 어떤 상황이 닥쳤을때 어떤선택이 가져올 결과를 생각할수밖에 없는데 그 선택에는 언젠가 뒤이어 책임이 따를수밖에 없다. 그래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드라마이다 그와중에 이번컨셉 완전 찰떡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