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맘껏 너를 외치고
너를 그리워할수있어
처음 이곳에 다닐때부터
너가 내게 얼마나 위로가되어주고 행복을주었는지 아니
이젠 해외나가면 스타벅스도 누가찾아주고
인스타 좋아요도 누가눌러줘ㅠㅠ
호석이 솔로무대도 보고싶어했는데
호석이 생일때 콘서트하는것도
호석이 호석이
호석이바보였는데
맘편히 눈도 못감았겠지
호석이눈에밟혀서ㅠㅠ
아쉬운거 투성이다 정말
호석이보다 누나면서
호석이가 오빠라고부르는게 좋다그랬다고
오빠라고 부르는거 안비밀.!! 바보!
엄숙해야할곳에서도
너 가족들과 마지막을 함께했던 사람들과
너 이야기를 하면서
얼마나 떠들고 웃고 미소짓고 그랬는지,,
그냥 넌 생각만으로도 너무 행복을 주는아이
그래서 사실 더 믿고싶지않아
앞으로도
파니 사랑해 정말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