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확인 결과 사진 속 두 사람이 한승우와 정은지인 것은 맞으나 열애 의혹은 사실이 아니었다. 한승우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현재 온라인상에 언급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같은 회사 선후배일 뿐 더 이상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그룹 빅톤의 멤버로 데뷔한 한승우는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의 멤버로 발탁됐다. 현재 엑스원은 제작진의 문자 투표 조작 논란 이후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정은지는 에이핑크 소속 멤버이자 연기돌로 활동하고 있다. 오는 2월 1일~2일 양일간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